'노란우산공제'→'노란우산'으로 바뀐다…중기중앙회, 소기업·소상공인공제 BI 변경
'노란우산공제'→'노란우산'으로 바뀐다…중기중앙회, 소기업·소상공인공제 BI 변경
  • 한창우 기자
  • 승인 2019.12.01 1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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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운전공제가 노란우산으로 변경된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공제의 브랜드 네이밍을 '노란우산공제'에서 '노란우산'으로 변경한다고 1일 밝혔다.

변경된 노란우산 BI는 브랜드명을 모바일 환경 확산 등 최근 트랜드 변화에 맞게 단순화하고, 서브타이틀(소기업소상공인공제)을 표기해 사업의 실체를 명확하게 했다.

브랜드 네이밍 변경과 함께 △월 부금액 변경(5만~100만→1만~200만원) △지방자치단체 관내 가입자 부금지원 확대 △인터넷·모바일 통한 업무 확대 등 제도개선도 추진한다.

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도 강화된다. △경영자문·상담 확대 △소상공인의 재기·역량강화 교육 확대 △노후설계 교육·힐링캠프 확대 △고객 온라인 마케팅 플렛폼 운영 등 사업지원 △리조트 등 휴양시설·건강검진 할인 등을 지원한다.

이원섭 공제사업단장은 "최근 최저임금, 임대료 인상, 소상공인의 과당경쟁과 장기적인 경기침체 등으로 소기업·소상공인은 어느 때보다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다"면서 "제도를 개선하고, 고객 복지서비스도 확대해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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