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청년 대상 '글로벌 기업 취업 콘서트' 개최
대전시, 청년 대상 '글로벌 기업 취업 콘서트' 개최
  • 이재철 기자
  • 승인 2019.11.2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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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오는 29일 청년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기업 취업 콘서트'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장소는 대전역 지하에 있는 청년공간인 '청춘들목'에서 진행되며, 아마존과 나이키, 오비(OB), 지이(GE)헬스케어, 아모레퍼시픽, 써모피셔 등에서 다양한 기업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전할 멘토들이 나온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기업 취업을 희망하나 구직 정보를 접하기 어려웠던 청년들에게 현직 글로벌 기업 담당자들이 현실적인 조언과 취업 준비 전략을 제공해 청년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비는 무료다.

최명진 청년정책과장은 "글로벌 기업에서 꿈을 펼치길 희망하는 청년들의 진로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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