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 모집…수행기관 확대
제주시,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 모집…수행기관 확대
  • 한창우 기자
  • 승인 2019.11.1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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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시스)
(출처=뉴시스)

제주시가 노인들의 일자리를 위해 수행기관을 확대한다.

시는 11일 65세 이상 노인들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오는 14일까지 2020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니어클럽과 제주도노인복지관 등 5개 수행기관이 사업을 진행한다. 내년부터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증가에 따라 신규 수행기관을 모집할 계획이다.

기관은 종교시설과 동호회 및 전우회 등 임의단체를 제외한 공고일 현재 4대 사회보험을 적용받은 기관이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시는 노인일자리 증가에 따라 2020년 공익형 일자리에서 읍·면·동별 아름다운 제주만들기와 문화재지킴이 등 121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위탁사업으로 198억6700만원을 투입해 총 51개 사업에 5600명을 지원할 방침이다.

읍·면·동 공익형 일자리의 경우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권자에 한해 오는 12월13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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