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내달 3일 노인일자리 점담기관 '양천시니어클럽' 개간
양천구, 내달 3일 노인일자리 점담기관 '양천시니어클럽' 개간
  • 전영주 기자
  • 승인 2019.05.2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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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시니어클럽 전경. (제공=양천구)
양천시니어클럽 전경. (제공=양천구)

서울 양천구가 다음달 3일 오후 2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양천시니어클럽(신목로 46, 1층) 개관식을 개최한다.

양천시니어클럽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개발한다. 구는 13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맞춤형 직업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공간으로 사무실, 상담실, 교육실, 카페·과자전문점 등이 갖춰졌다.

양천시니어클럽은 △시장형 일자리사업(카페 마실다실, 과자전문점 마닐마닐, 아파트택배 행복배달, 재활용사업단 행복손수레) △공익형 일자리사업(버스정류장관리사업) △사회서비스형 일자리사업(보육교사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참가 희망자는 양천시니어클럽으로 문의한 후 제출 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김수영 구청장은 "양천시니어클럽을 통해 어르신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소득 증대 및 삶의 질 향상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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