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탐방] 60만명 수험생과 학부모가 인정한 기업 '진학사'
[기업탐방] 60만명 수험생과 학부모가 인정한 기업 '진학사'
  • 이민정 J-기자단
  • 승인 2019.04.25 1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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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잡)
(데일리잡)

오늘은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기업인 '진학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진학사는 입시정보와 합격 예측 서비스와 진학 컨설팅, 대학·공무원 등 원서접수, 더불어 취업 정보까지 제공하는 교육기업입니다.

해당 기업은 인터넷 원서 접수, 소프트웨어 및 입시와 취업에 관련된 정보 제공 등 서비스업을 주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직원들의 복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진학사는 약 160명의 직원이 한 건물에서 일하고 있으며, 직원의 평균 나이는 37세 입니다. 여성의 비율이 45%나 달하며, 지금도 여성의 비율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추세라고 하네요.

더 놀라운 것은 직원 평균 근속연수가 7년 2개월나 된다는 겁니다.

"저희 회사는 20~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어요. 그래서 세대 간의 차이를 줄이고 시너지를 내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먼저 멘토를 정해 기존 조직문화를 배우게 하고 있고, 체육대회나 해외 워크숍,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 1시간 30분 등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있고 건물이 오래되었지만 지속적인 리모델링과 직원들의 사무환경을 위해 고가의 전동 책상 보급, 3층 정원에서 열리는 파티 등 직원들의 사무환경과 건강을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학사 관계자는 진학사는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 사무환경과 근로조건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는데요. 최초로 서비스를 시작한 모의지원 합격 예측 서비스는 적중률 86.5% 기록하며 '갓진학'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으며, 원서접수 역시 2014년부터 대입 원서접수 시장점유율 50%를 넘기며 업계 1위를 달성했습니다.

회사의 발전을 위해 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부분들을 도입하려고 하는 진취적인 부분도 진학사의 큰 장점입니다.

그렇다면 진학사가 추구하는 인재상과 채용절차는 어떨까요?

진학사는 대부분의 중소기업과 비슷하게 수시채용이 주로 이뤄지고 있어요. 하지만 지난해 9월부터 공채가 이뤄졌으며 신규 사업인 취업분야(CATCH)에 인원을 늘리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채용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임원진 면접)으로 진행이 되고, 여러 명의 면접관과 한 명의 면접자로 구성되어 최대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직무능력과 인성을 확인한다네요.

요즘은 취업 분야의 신규 사업을 위해 젊은 신입들을 많이 채용하고 있답니다.

열정을 가지고 진학사와 함께 자신을 발전시키고 싶고 좋은 조직문화 속에서 폭넓고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싶다는 이 회사를 주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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